차별화 와인더 전문 메이커 한국테크

관리자

2011년 6월 26일

설립 6주년 맞아 대구 3공단으로 확장 이전

차별화 와인더 전문 메이커인 한국테크(대표 권영호, www.ktc-winder.com)가 최근 3공단 소재(대구시 북구 노원3가 358번지)의 대지 350평, 건평 200평 규모의 자가 공장을 마련하고 확장 이전했다.
한국테크는 와인더 전문 기업으로 올해 6주년을 맞고 있으며, 어셈블리 와인더, 소프트 와인더, 리-와인더, 행크 투 콘 와인더 등 와인더의 차별화 제품 제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내수시장 공급과 함께 해외시장 공략을 병행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부터는 해외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의 권영호 대표는 “의류용 분야의 경우 화학섬유 중심의 대용량 와인더 시장을 공략하는 한편, 천연섬유 일변도의 사염 포지션을 화학섬유로 대체할 수 있는 설비 공급을 확대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기존 화학 장섬유 시장에서의 사염을 통한 품질 고급화는 국내 섬유기업이 새롭게 도전해야 할 파트인 만큼, 관련 기업들의 품질 고급화에 기여하고 싶다”고 피력했다.
한국테크는 의류용 분야와 함께, 산업용 분야로의 아이템 확대도 고려하고 있다.
타이어코트를 비롯한 특수 용도분야의 원사 가공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킴과 함께, 와인더 전문 메이커로서의 시장유연체제 구축한다는 것이다.
한국테크는 최근 ‘프리시전 와인딩 방식의 고성능 소프트와인더기 개발’을 R&D과제로 추진하는 등 와인더 전문기업으로서의 성능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기도 하다.
특히, 자체 주력설비 전시장을 별도로 마련, 바이어 상담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업계가 요청할 경우, 샘플생산 및 가동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한국테크의 프리시전 감권방식의 ‘KTC302'모델은 분당 1200m의 사속을 자랑하고 있으며, 시린더 및 콘 형태의 6인치, 8인치, 10인치 권취폭이 가능하다.
단독구동 인버터에 의한 모터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모든 소프트 스펀 및 필라멘트 얀을 생산할 수 있다.
정장장치와 왁싱장치는 옵션사양을 제시하고 있으며, 추수의 5의 배수를 기본으로 한다.